나에게 쓰는 편지: [2019년 12월, 그날의 나]

20,000원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입니다.

아무도 듣지 못했던 나만의 고민, 생각, 다짐을 꺼내어 보는 시간입니다.
나조차도 듣지 못했던 내 목소리.
나에게 편지를 씀으로써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해보고, 한 달 후 2020년, 내가 쓴 편지를 읽으며 지금의 나와 비교해봐요.

*당일 쓴 편지는 한 달 후 편지로 배송됩니다.

모임 날짜: 12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9시 (2시간)

모집기간: 12월 12일까지 (선착순 9명 마감)

모임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6길 102 정원빌딩 4층 프라이빗썰플러스

참가비: 20,000원
추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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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당신을 위한 모임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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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날짜: 12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9시 (2시간)

 

모집기간: 12월 12일까지 (선착순 9명 마감)

모임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6길 102 정원빌딩 4층 프라이빗썰플러스

 

참가비: 20,000원

 

 

 

 

 

 


 

 

 

나에게 쓰는 편지

: 2019년 12월, 그날의 나

 

​​​​​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입니다.

 

아무도 듣지 못했던 나만의 고민, 생각, 다짐을 꺼내어 보는 시간입니다.

나조차도 듣지 못했던 내 목소리.

나에게 편지를 씀으로써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해보고,

한 달 후 2020년, 내가 쓴 편지를 읽으며 지금의 나와 비교해봐요.

 

*당일 쓴 편지는 한 달 후 편지로 배송됩니다.

 

 

 

[추천합니다]

 

1. 2019년에 들었던 복잡한 생각들을 차분히 정리하고 싶으신 분

2. 힘들 때, 내가 쓴 편지를 꺼내어 보고 싶으신 분

3.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

 

 

 

 

 

 

[모임장]

 

차감성 작가

 

- 소셜 살롱, 감성와이파이 대표

-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해설가

- <철저히 혼자, 그래서 우리> 저자

- EBS 음악프로그램 <Space 공감> 공식 리뷰어

 

 

 

[프로그램 상세 안내]

 

 

 

 

 

[그날의 편지]

 

 

 

 

 

*당일 쓴 글은 한 달 후, 편지로 배송됩니다.

 

 

 

 

[준비물]

 

: 글을 쓰겠다는 다짐

: 열린 마음

: 펜

 

 

 

 

 

 

감성와이파이의 모든 모임은 ‘서비스’로 배송하지 않는 상품입니다.

 

[결제 이후 환불 규정]

마감일로부터 7일 전까지 = 100% 환불 가능

마감일로부터 6일 전 ~ 마감일 4일 전까지 = 60% 환불 가능

마감일로부터 3일 전 ~ 마감일 1일 전까지 = 40% 환불 가능

신청 마감일부터는 환불 불가 합니다.

 

결제 이후 모임의 양도는 불가합니다.

 

환불규정?

감성와이파이의 모든 모임은 참가하시는 분들의 인원수를 고려하여 기획되고 진행됩니다. 모임이 시작하기 전이라도 모임 준비를 위해 일정 비용(대관, 다과 등)이 사용됩니다. 또한 신청 마감 이후의 신청 취소는 정원 초과로 참여하지 못했던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신청하실 때 반드시 참여하실 수 있는지 확인 후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엄격한 환불 규정 양해부탁드릴게요!

 

-기타 문의사항은 본 홈페이지 ‘톡상담’ 플러스친구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나에게 쓰는 편지: [2019년 12월, 그날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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