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쓰는 편지: 진짜 나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

20,000원 25,000원
기본 할인5,000원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본 적 있으신가요?
아무도 듣지 못했던 나만의 고민, 생각, 다짐을 꺼내어 보는 시간입니다.

나조차도 듣지 못했던 내 목소리. 나에게 편지를 씀으로써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해보고, 한 달 후 내가 쓴 편지를 읽으며
지금의 나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당일 쓴 편지는 한 달 후 편지로 배송됩니다.


모임 날짜: 1월 29일 수요일 저녁 7시~9시 (2시간+After1시간)

모집기간: 1월 28일까지 (선착순 9명 마감)

모임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27길 67 다이브인 1층 '연남동편집실'

참가비: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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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당신을 위한 모임 간단 요약]

​​​​​

모임 날짜: 1월 29일 수요일

저녁 7시~9시 (2시간+After1시간)

 

모집기간: 1월 28일까지 (선착순 9명 마감)

 

 

모임장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27길  67 다이브인 1층 '연남동편집실'

 

참가비: 20,000원

 

 

 

 

 


 

 

 

나에게 쓰는 편지

: 진짜 나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

 

​​​​​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본 적 있으신가요?

 

아무도 듣지 못했던 나만의 고민, 생각, 다짐을

꺼내어 보는 시간입니다.

 

나조차도 듣지 못했던 내 목소리.

나에게 편지를 씀으로써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해보고

 

한 달 후 내가 쓴 편지를 읽으며

지금의 나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당일 쓴 편지는 한 달 후 편지로 배송됩니다.

 

 

 

[추천합니다]

 

1.이것저것 복잡한 생각들을 차분히 정리하고 싶으신 분

2. 힘들 때, 내가 쓴 편지를 꺼내어 찬찬히 읽어보고 싶으신 분

3. 남이 아닌,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분

 

 

['나에게 쓰는 편지'에 오시면]

 

1. 생각을 방해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내가 가진 진짜 고민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2. 나에게 편지를 씀으로써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됩니다.

3. 다른 참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자극을 받게 됩니다.

 

 

 

 

 

[프로그램 상세 안내]

 

감성대화:

예술 살롱 [감성와이파이]의 대표이며 '철저히 혼자, 그래서 우리'의 차감성 작가 진행으로

[감성와이파이]만의 갬성 넘치지만 부담 없는 아이스 브레이킹 이 있습니다.

이 시간에 당신의 감성을 'ON' 해보세요:)

 

'왜 우리는 나에게 편지를 써야 하는가',

'왜 우리는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가' 에 대한 감성 살롱 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에 일상에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고,

사실 원래 나는 어떤 사람인지 에 대해 고민해봅시다.

 

나에게 편지 쓰기:

이 시간 동안에는 진짜 편지지에 자신의 연필로 편지를 써봅시다.

처음엔 어색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한 줄 한 줄 써내려가면 어느새 진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될거에요.

 

나에게 편지 낭독하기:

이 시간에는 내 편지를 소리 내어 읽어봅니다. 물론 민망하죠.

하지만 직접 소리를 내어 편지를 읽어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나에게 쓰는 편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을 직접 경험해보세요.

 

 

 

 

 

[모임장]

 

차감성 작가

 

- 나와 당신의 감성이 물드는 공간, '감성와이파이'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박물관의 전시해설가(도슨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철저히 혼자, 그래서 우리'라는 책을 썼습니다.

- 고양시 소셜기자단 문화예술부문의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음악전문프로그램 EBS Space 공감의 공식 리뷰어로 활동했습니다.

- 한화금융 Lifeplus Ambassador 1기의 '오늘도 영화처럼' 파트에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와 당신의 감성이 물드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차감성입니다.

이번 [나에게 쓰는 편지] 시간으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그 무리에 속했을 때는 알지 못합니다.

잠시 밖으로 나와, 무리에서 나와야지만 '내가 어디에 있었구나', '내가 무엇을 하고 있구나'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에게 쓰는 편지]를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의 목소리에 집중해보고자 합니다.

소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모임, 함께 좋은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차감성(@Cha_gamsung_) 드림

 

 

 

 

 

[모임 장소]

 

감성적인 공간 연남동에서 진행되는 [나에게 쓰는 편지]

연트럴파크에서 신나게 하루를 보내시고,

[나에게 쓰는 편지]에서 쉼과 같은 여유를 가져보세요.

 

 

 

 

 

[후기]

 

처음 오시는 그 발걸음까지만! 어색합니다.

문을 연 순간 '나와 당신의 감성이 물드는 시간'이 시작됩니다.

 

 

 

 

* 모임 당일 쓴 편지는 모임장이 잘 보관하고 있다가 원하시는 날짜에 배송해드립니다.

한 달 후, 잊을 만 할 때, 깜짝 선물 같이 받아보는 내 편지.

상상만해도 신나지 않나요?

 

 

 

[준비물]

 

 

: 열린 마음

: 펜

: 메모지

 

 

 

 

 

 

감성와이파이의 모든 모임은 ‘서비스’로 배송하지 않는 상품입니다.

 

[결제 이후 환불 규정]

마감일로부터 7일 전까지 = 100% 환불 가능

마감일로부터 6일 전 ~ 마감일 4일 전까지 = 60% 환불 가능

마감일로부터 3일 전 ~ 마감일 1일 전까지 = 40% 환불 가능

신청 마감일부터는 환불 불가 합니다.

 

결제 이후 모임의 양도는 불가합니다.

 

환불규정?

감성와이파이의 모든 모임은 참가하시는 분들의 인원수를 고려하여 기획되고 진행됩니다. 모임이 시작하기 전이라도 모임 준비를 위해 일정 비용(대관, 다과 등)이 사용됩니다. 또한 신청 마감 이후의 신청 취소는 정원 초과로 참여하지 못했던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신청하실 때 반드시 참여하실 수 있는지 확인 후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엄격한 환불 규정 양해부탁드릴게요!

 

-기타 문의사항은 본 홈페이지 ‘톡상담’ 플러스친구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나에게 쓰는 편지: 진짜 나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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